프린스그룹이라고 캄보디아에서 범죄조직단체를 구성해 엄청난 규모의 사기행각을 벌여 추정 수십조원의 부당수익을 얻은 천즈회장. 그의 여비서로 알려진 류춘위. 그녀는 단순 비서가 아니라 범죄수익을 세탁하는 자금세탁의 역할을 한것으로 대만과 미국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 혐의가 소명되지 않은 상태인데, 대만에서 체포되었다가 우리돈 단 7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면서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는 장면이 송출되어 대만내에서도 엄청난 공분과 사법시스템의 헛점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졌다고 합니다.
현재 대만사법당국은 천즈회장과 관련된 조력자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천즈가 캄보디아 당국의 비호를 받고 승승장구했지만 오늘 체포되었다고 하고 중국으로 송환된다고 하니 최소 사형이 선고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